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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인생을 잘 살아왔는가, 아니면 잘못된 길을 걸어왔는가. 덧글 0 | 조회 184 | 2020-02-10 18:06:30
하권복  

가만히 있어도 사람이 찾아오는 사람이 있는반면,


사람을 찾아가도 아무도 반겨주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.


옳은 삶을 살아간다는 지침서는 없지만, 추후 뒤를 돌아봤을때, 


사람이 남고 안남고의 차이로 가늠해볼수있습니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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